까만개는 2015년 서울에서 시작한 출판사입니다. 문학과 음악, 미술, 디자인 사이에서 유머와 유희적 가치를 즐기며 책을 만듭니다. 첫 그림책 『두 번 짖은 까만 개』를 시작으로 『탁자 위에 달걀이 있다』, 『We Can’t Surf』, 『이른 여름! 한여름! 늦여름!』, 『요리조리 달걀 요리 조리집』 등을 냈습니다. 활기찬 사람들과 재미있는 일을 합니다.


Kkamanke is a small publisher founded in 2015 in Seoul. We mainly focus on artists' books, multiples, records, and other interests, without a sense of seriousness, in images, text, sound, and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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