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쩍번쩍 초고층 빌딩 Skyscr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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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지음 ㅣ 160쪽 ㅣ 130 X 260mm ㅣ 오프셋 인쇄. PUR 제본
20,000원 ㅣ 2018. 12. 27 ㅣ 까만개프레스 ㅣ ISBN 979-11-956127-2-7
사진 홍희라

Lee Changsubㅣ160pagesㅣ130 X 260mmㅣoffset printing. PUR boundㅣ2019. 1ㅣ20,000won
Photo by Hong H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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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번쩍 초고층 빌딩

 

2007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창섭은 9살 때 「과학소년」이라는 잡지의 초고층 빌딩 특집 편을 본 뒤 초고층 빌딩에 급격히 빠져들었다.

그 뒤 여러 가지 과학 잡지와 책을 찾아보며 탐구하기 시작했고, 전 세계 초고층 빌딩을 따라 그렸다. 초고층 빌딩을 그릴 때 필수인 직선 그리기부터 연습했는데, 처음에는 잘되지 않아 매우 괴로워했다. 지금은 물론 선을 잘 그린다.

그러한 스케치 연습과 함께 이창섭은 초고층 빌딩 자료를 모으고, 조사하고, 갈 수 있는 곳은 직접 찾아가 탐사하며 그림을 구체화해나갔다. 그가 처음 그린 초고층 빌딩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부르즈 칼리파이다.

이창섭의 이러한 초고층 빌딩 사랑은 자연스럽게 설계로 이어졌는데, 그는 3년여 동안 약 20개의 초고층 빌딩을 설계했다. KTX보다 빠른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 한 층이 정글인 친환경 건물, 3d 프린터와 드론으로 짓는 건물, 개인용 비행기를 타고 드나드는 아파트 등 다양하다. 혼자 건축 책을 찾아보며 연구해 자재의 특징, 건물 구조, 설계 원리, 시공 공법 등을 보완한 논리적 과정까지 덧붙였다. 그가 10살 때 처음으로 설계한 작품은 펜 타워(필기구 모양을 본떠 만듦)이다. 하지만, 그 건물은 자료가 없어 이 책에는 싣지 못했다.

이 책 「번쩍번쩍 초고층 빌딩」에 이창섭의 초고층 빌딩 스케치와 기존 건물 드로잉 71장, 그리고 설계작 12편을 모았다. 그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연구하고 그린 건축 세계가 담겨 있다.

 

지은이 

이창섭 

200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초고층 빌딩과 드래곤볼, 그림 그리기, 초고층 빌딩 설계하기를 좋아한다.

 

 

Skyscrapers

 

Born in Seoul in 2007, Lee Chang seob was captivated by skyscrapers at the age of 9 after reading a special episode on skyscrapers in the magazine Science Boy. He began looking up skyscrapers in various science magazines and books, and produced his own drawings of iconic skyscrapers around the world. He first practiced drawing lines—the basic element of skyscraper drawing—and was disappointed when they did not turn out as expected. Today, he has mastered the skill of line-drawing. In addition to sketching, Lee collected data on skyscrapers and visited actual sites to make his drawings more detailed and accurate. The first skyscraper that he drew was Burj Khalifa, the highest building in the world. Lee’s love or skyscrapers naturally led to design, and he has designed more than 20 skyscrapers in the past three years. They include a building equipped with an elevator moving faster than the KTX, a building with an entire floor that is an eco-friendly jungle, a building made using a 3D printer and drones, and an apartment accessible by private planes. He added information on materials, structure, design principles, and construction methods based on extensive reading of construction books. His first masterpiece, completed at age 10, was a tower in the shape of a pen. Unfortunately, the original drawing was lost and could not be included as part of this compilation. This book, titled Shining, Shimmering Skyscrapers, features 71 sketches and drawings of skyscrapers and 12 unique designs by Lee. It is the d oor t o Lee’s world of construction, which he shaped from 2015 to 2018.  

 

Lee Changsub

 

 

 

 

 

번쩍번쩍 초고층 빌딩 Skyscr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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